알림 공지



오기소 세츠나 전력 응원 중!!


■ 가끔씩 하고 있는 게임에 대해 감상이 올라오는 곳입니다.
남성향 에로겜과 여성향 게임을 아우르고 있어 취향의 제약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BL은 제외.
■ 감상은 별로 가릴 생각 없이 쓰기 때문에 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.
■ 게임의 소개글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임의적으로 요약하거나 해석합니다.
내용, 성우명 오류 시 제보 바랍니다.
■ 링크 프리. 그냥 가져가셔도 ok지만 오른쪽 위의 방명록에 써주시면 기뻐합니다.


*02월 예정- 그리자이아의 미궁/하츠유키 사쿠라/..?

アクエリオンEVOL 4화 게임 빼고

전 화에서도 눈에 띄었던 (아마도) 엑스트라지만 귀여워서


이번 편은
이것과
이것으로 설명 끝


이 학원 물이 왜 이럽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애들이 다 욕구불만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
보통 저런 경우 남자애들이 떼로 몰려오면 여자애들은 무서워서라도 도망가는 게 상식 아니냐고!!
장르가 야애니였으면 난교씬 나왔을 거 같다.

무한권은 전작에서 계승된 것 같은데 그거야 제가 안 본 거니까 그렇다 치고
베를린이 무너지는 게 생각보다 빨랐다는 게 의외네요, 진짜 한방에 부숴버릴 줄이야.
앤디의 구멍이 섹드립으로 쓰이는 게 웃겼어요. 구멍 타령할 때부터 예상하긴 했지만.
애가 너무 열혈이라 만리장성은 가장 먼저 쌓을 것 같고.
구멍 막는 걸 좋아하는 게 믹스였나 사쟌카였나 언뜻 들었는데 공홈 가서 확인이라도 해봐야 할 듯.

아마타는 갈수록 귀여워집니다.
미코노의 말 한마디에 얘의 희노애락이 바뀌는 게 참 좋네요.
카구라 등장이 없어서 좀 서운했습니다.
이 누나는 네가 하루빨리 미코노에게 들이대길 기다리고 있엉.


오프닝이 너무 좋아서 본편 보기 전에 5번/본편 보고 나서 10번쯤 돌려듣고 있습니다요.
엔딩도 좋지만.

1 2 3 4 5 6 7 8 9 10 다음